제로소다1 클룹 제로소다 후기, 캔 뚜껑을 다시 잠글 생각은 어디서 나왔을까 클룹 제로소다를 마셔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'신기하다'였다. 캔 음료는 이렇게나 많은데, 캔을 다시 잠글 수 있다는 건 그동안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.캔은 한 번 따면 다 마셔야 한다는 게 당연한 상식처럼 느껴졌다. 사실 클룹은 가족이 탄산수를 주문하면서 처음 알게 된 브랜드다.평소에도 집에서 탄산수를 자주 마시는 편이라 새로운 탄산수가 하나 생겼구나 정도로 생각했는데,캔을 보는 순간 '어? 이거 뚜껑이 있네?' 싶었다. 그 뒤에 만난 클룹 제로소다는 그 신기함을 한 번 더 느끼게 해준 제품이었다. 이 글에서는 클룹 제로소다를 직접 써본 느낌과 함께,브랜드가 왜 캔에 뚜껑을 달 생각을 했는지를 11년 차 마케터의 시선에서 아이디어 관점으로 정리해본다.클룹 제로소다란? 다시 닫을 수 있.. 2026. 10. 7. 이전 1 다음